유경님, 감기가 어떤지 걱정됐는데 글을 보니 약간 안심이 되요. 얼마나 애들을 보고싶어 하셨는데 봉사날까지 꼭 감기가 뚝 나갔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감기도 걸렸는데 계란 삶는일은 무리일것 같아요. 플리즈^^^ 제발 무리하지 마세요. 그냥 몸만 빨리 나으셔서 오시기만 하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