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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선님 연휴가 껴서 어제 소장님이 찾아온 후원품에 있을지 모르겠어요. 만일 내역에 없으면 다음주 월요일에 정산에 나갈거에요. 비소식, 봉사도 있어서 이번 주엔 못나가요. 그때 확인할게요. 소장님이 저보고 살많이 쪗을거라고 하는데 사실,집에 와서 살쪘어요. 봄에 보호소에 내려가서 살 좀 빼볼까요? ㅎㅎㅎ^^^ 보호소는 살빼는덴 최고의 장소에요. 장시간동안 있다보면 배가 좀 홀쭉해서 오는데 살이 좀 빠졌다고 남들이 그랬어요. 어제, 소장님보고 살좀 찌라고 했더니, 스트레스땜에 살이 안찐다네요. 자기가 홀쭉하니까, 나보고 건강을 생각해서 운동많이 하라고 한답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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