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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미님, 오랫만이에요. 봉사참여를 못하셔도 이렇게 격려의 메모를 남겨주셔서 고마워요. 굼굼했어요. 그러나 잘 지내시겠지.... 마음속으로 생각하다 오늘 메모를 보니까 참 반가워요. 규미님, 힘내시고 아가들에게 베푸신 사랑 잊지않고 있어요. 잘 지내시고 가끔씩이라도 소식 주세요. 좋은 하루 되시구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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