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한상궁마마님, 오동언니님, 정선언니님, 까미사랑님, 이렇게 4분이 주축이 되서 봉사가 오랫동안 이어지고 있는데 중간에 봉사분이 전혀 없는 달도 있었지요. 너무 미안해서 마마님한테 가지말라고 말했더니, 그동안 모아둔 물품도 있고 무엇보다 애들이 보고싶어서 혼자라도 간다고 했어요. 그렇게 끊어질둣 하면서도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어요. 주로 4분이시고 달마다 두세분이 동참하시면 많이 참여하는 셈이에요. 특별히 4분께 거듭 감사드립니다. 이틀밤만 자고나면 아가들은 그리운 얼굴들을 만나고 간식도 먹고 한달에 하루지만 정말 뜻깊은 날이에요. 아가들 만날 생각에 설레이실거에요. 만날수록 정만 더 깊이 들고^^^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