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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워밍업으로 세판 준비했습니다. 생각보다 힘은 안드는데 잘 까지지가 않아서 껍질에 살이 다 묻어 나오니 작은 계란이 되네요. 기쁜마음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몸상태가 고만고만해서 봉사에 가서 큰 도움은 안되겠어요^^ 그나마도 오후1시나 도착할터이니 봉사갔다고 하기도 창피하겠는데요.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시고 내일 뵈요.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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