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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디어 , 내일 아가들을 만나시겠군요.여러분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우리들은 봉사후기를 기다릴게요. 고맙습니다.추운날동안 아가들이 어떻게 지냈는지 궁굼했어요. 물론 잘 지내고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마마님 차가 커서 공주에서 여러분들과 함께 만나서 보호소까지 올수있어서 다행이에요. 내일, 날씨도 나들이하기 좋대요. 그런 기분으로, 보호소에서 소중한 하루를 뜻깊게 잘 보내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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