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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경님, 계란까는거 힘드시죠? 소금을 좀 넣고 삶으면 쉽게 까진다고해요. 또 싱싱한 계란은 잘 안까진대요. 소장님이 웬만한 일들은 했을거에요. 가벼운 마음으로 오세요. 1시경에 오셔도 충분해요. 거듭 말씀드리지만 청소보다 아가들과 즐겁게 놀아주시는 것이 더 큰 봉사에요. 애들이 사람품을 그리워해서 ^^^ 다 안아줄순 없어도 몇아가들만이라도 놀아주세요. 정말, 힘들게 일만 하시려고 하지마시고 애들과 함게 추억을 만들고 즐겁게 지내시다 오세요. 기쁜마음으로 준비하시고있는 유경님 ^^^ " 기쁜마음" 이란 말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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