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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님 수고가 참 많으세요. 전부 손많이 드는 간식 ^^^ 지난달 등뼈먹고 내일 또 ? 대형견애들 정말 신나고 좋겠네요. 마마님은 전에 계란 400개도 삶아서 껍질 까서 애들한테 먹였는데 .... 애들을 위해서라면 힘든일도 기쁘게 해주시니 감사해요. 마마님 애들, 냄새맡고 코가 벌렁대는거 아니에요? 쎄리 몸단장하고 내일 백설이 만나는데 오랫만에 집에 돌아온 기분이 어떨지 궁굼하네요. 늘 하루전에 많이 들뜨고 설레이고 이것저것 준비하느라 정신없을 거에요. 한달에 한번뿐인 잔칫날이니까요 ^^^. 여러분, 수고많으세요. 내일 보호소에서 아가들과 만나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