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도야지뼈 삶고 있어요.. 하루종일 도야지 냄새에 속이 다 울렁울렁~~ ㅎㅎ 쎄리는 부분미용에 약욕까지 내일 출발하기만 하면되요~ 보호소 다녀와서 후기도 빨리 올릴께요~ ^^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9.01.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