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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라고 믿기지않을만큼 오늘 날씨 최고에염. 봄기운마저 돕니다. 봉사날마저 봉사자님들과 아가들을 지켜주네요. 비오면 봉사못하는것, 하나님이 잘 알고계세요. 우선 날씨가 너무 좋아서 안심이에요. 방금 유경님이 보호소 대문까지 찾아오셔서 통화했고 유경님 짐은 대문밖에 두면 소장님이 경운기로 날라줄거라고 말했어요. 보호소에 들어가면 미리 오신 분들과 만나서 재미있게 즐거운 봉사를 하시겠지요. 오늘, 수고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려요. 우린, 봉사후기를 기다리며 마음으로나마 응원을 합니다. " 화 이 팅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