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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마님이 글올렸을가봐 또 들어왔네요. 많이 피곤하실거에요. 봉사자님들 수고 많으셨어요. 사진 올라오면 그때 또 감사글 올릴게요. 오동언니가 아팠나봐요. 오늘, 많은 분들이 봉사해주시고 간식도 충분히 주셔서 보호소가 활기로 넘쳤겠어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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