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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첨 보호소에 오신 순이꽃님이언냐님, 뽀야님, 뽀야님친구분, 러브621님 ^^^...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초행이라 설레이고 기대도 하셨겠지만 워낙 아가들이 많고 현실은 부족해서 많이 안타까워요. 그래도 직접 아가들을 만나보신 느낌은 더 안타까울 정도로 부족한 것들이 많이 보였을거에요. 씩씩하게 봉사해주셨고 많이 피곤하실 거에요. 내일 출근하시려면... 다음 봉사때 또 아가들을 만나주세요. 오늘, 청양보호소가 어떠한지 대충 감을 잡으셨겠지요. 사랑과 도움이 많이 필요한 곳이에요. 한사람의 손길이 너무도 소중한 청양보호소에 와주셔서 고마워요. 마마님 정선님^^^. 늘 수고많으시고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