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정도 밖에 일은 안한거 같은데 팔다리가 왜 이렇게 쑤신지... 역시나 저질 체력의 한계인가봐요. 반성하고 오늘부터 운동시작하려 합니다. 작심 삼일 안되야 할텐데.. 한상궁마마님이 많이 피곤하신가봐요. 글이 안올라오니 걱정되네요. 너무 반가웠습니다. 평소 마마님과 정선님이 어떤 분인지 궁금했거든요. 너무들 좋은 분들이라 오래오래 봉사하고 알아갔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2.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