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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님!!!, 운전하시고 봉사하시고 보호소 이런저런 걱정하시고 집에 와서 또 정리해서 후기 올리시고.... 고맙고 칭찬 많이 해도 ..아가들을 향항 ..님의 마음에 비하면 늘 부족하단 느낌이에요. 등뼈삶느라 냄새에 머리 아팠을 거에요. 보통, 봉사하고 집에 오면 피곤해서 글을 바로 못올릴텐데 그동안 늘 부지런히 후기를 올려줘서 여러분들이 혹시나 넘 피곤하지 않았나? 하고 걱정했어요. 수고많으셨고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