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님이 피부병이 심한 아이들을 보고 마음이 많이 아프셨던것 같아요. 저도 사진으로만 봐도 마음이 아린데 ..... 오죽했을까 싶네요. ㅠㅠ 이렇게 아이들을 보고가면 다음 봉사때까지 계속 마음속에 담아두게 되요. 두고두고 계속 생각이 나지만 ...... 뾰족한 방법이 없으니 안타까울뿐입니다. ㅠㅠ 작성자 오동언니 작성시간 09.02.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