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들 보니 몽이들 소리가 다시 들리는것 같아요 ㅋㅋ 어제 마마님이주방을 대충보셨어요 라면 물 끓이냐고 잠시 이용 하다가~ 오늘 인터넷으로 쌀과 구운김을 보내드렸어요 그동안 애들 간식 위주로 준비하다보니 너무 소장님께 신경을 안써드린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미인한 맘이 들더군요 조금더 신경쓸게요 ^^* 작성자 오정선 작성시간 09.02.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