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데려다 주셨거든요. 엄마도 관심이 많으세요. 이번에도 엄마가 계란 껍질은 한 200개쯤은 까 주셨는걸요. 다음에 갈때는 왕란으로 가져가자고 하셨어요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2.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