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경님, 즐겁게 봉사하시고나서 이렇게 마음아픈 소식을 전해서 나도 마음이 무겁네요. 자계란에 올린 글을 보시고 마음 굳게 먹고 지금 처한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도록 해요. 아직 갈길이 멀어요. 힘냅시다 *** 청양보호소가 걸어온 길은 눈물없인 보고 들을수없는 한편의 드라마였어요. 유경님은 정말, 최선에 최선을 다하시고 있어요. 우리들의 여건과 능력안에서 아가들을 도우면 돼요. 유경님의 도움으로 아가들은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그냥, 도울수있는 범위에서 즐겁게 봉사도 하시고 사랑을 나누어주시면 더 바랄게 없어요. 답답하고 아픈 마음 속으로만 삭히고 우리 더 강해져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