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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힘들어서 새벽기도할때 힘내게 해주시고 더 강하게 해달라고 애원했어요. 딸린 식구들이 너무 많아서.... 봉사오셨던 분들이 또 오시겠다는 글을 보고 생각해봤어요. 아마, 눈으로 직접 보셨고 봉사후에 뿌듯함과 보람, 봉사의 기쁨을 체험했을것 같아요. 우리, 더 힘내고 강해집시다 *** 이말은 어제 소장님한테도 했어요. 더 힘내고 강해져야, 우리 가족뿐 아니라 청양 식구들도 살릴수 있어요. 소외된 동물들을 사랑하고 지키는 일은 만만치 않고 누구나 쉽게 할수없어요. 그러나, 우린 할수있어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