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뽀야님, 마음으로 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 푸름이도 마마님 정성과 여러분들의 응원으로 치료 잘 받고 완쾌될거에요. 뽀야님, 학생 신분으로서 카페를 보시면 사실, 마음이 답답할거에요. 열심히 공부하시고 훗날, 사회인이 되시면 누구보다 아가들의 든든한 후견인이 되리라 믿어요. 시간 되시는대로 봉사에 열심히 참여해주시는 것만으로도 아가들에겐 든든한 후원자이세요. 뽀야님, 아가들의 소중한 친구가 되주셔서 고맙습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