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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님이 쾌활하시고 명랑하시고 건강하시지만 쎄리 돌보시고 보호소로 보낸지 얼마안돼서 또 푸름이를 치료하시는데 부디, 건강 조심하세요. 푸름이는 그야말로 장시간의 치료가 필요한데 마마님이 지치지말아야 할텐데요... ,, 오동언니는 하트, 마마님은 푸름이 ^^^ 두분께 고마운 마음 가득이고 보호소에서 할수없는 이런 일들을 희생을 감수하시면서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동언니는 직장생활을 하시는 분이시니 더욱 힘이 들거에요. 부디. 두분 모두 지치지않고 피곤치않고 건강하게 지켜달라고 기도하고 있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