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 날뻔 했네요. 별일 없이 지나가서 다행입니다.저한테 한 천만원만 있으면 보호소 견사를 좀 더 안락하게 해주고 싶은데...이번주에는 로또를 사야 겠어요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2.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