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헉, 깜순이...첫 봉사갔을때 처음 본 녀석인데 누군지 알것 같아요. 그때도 옆 견사로 넘어가서 간식은 거들떠도 안보고 둘이서 싸우고 있었거든요. 피를 보고야 마는...ㅠ ㅠ소장님 힘으로도 어찌 안되던 덩치던데. 깜순이라면 암컷같은데 고것이 한 성깔 하는구만요.^ ^;; 소장님이 항상 뜯어말리시느라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ㅠ ㅠ 작성자 뽀야 작성시간 09.02.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