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름이 온 몸이 끈적거려서 미용을 깨끗이 할수가 없었는데요. 몇일 약욕하고.. 치료를 했더니 털이 살아났어요. 그래서 남은 털 몽땅 밀어버리고 났더니 속이 시원하네요~ 하지만.. 몸은 피곤하다는...아직도 살갖이 빨갛고, 이발기가 바로 닿으면 피가 날정도니.. 푸름이가 많이 아팠겠죠.. 엄청 조심조심하면서 밀었는데.. 엄살만 늘었어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9.02.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