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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님, 피검사까지 ^^^ 우리 푸름이땜에 많이 지치셨는데 어쩐대요? 푸름이땜에 고맙고 미안한데 마마님 병이 나서 더 미안해지네요. 이틀후에 검사하시고 또 소식 주세요. 남편님 눈치도 보이네요. 별탈없이 빨리 나아야 할텐데 푸름이 뒷치닥 거리를 안할수도 없고... 난감하네요. 푸름이땜에 신경많이 썼고 이젠 약간 안심이 되니까 긴장이 풀려서 몸살났나봐요. 몸조리 잘 하시고 약욕은 매일 안해도 되쟎아요? 그래도 주면 소독을 하고 푸름이 만질땐 옷 갈아입어야 한다니까 푹 쉴수도 없겠어요. 힘내세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