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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마님이 좀 나은것 같아보여서 안심되지만 또 그렇게 아플가봐 걱정도 되고 마음도 무겁네요. 요즘, 푸름이 사진들을 보면서 응원 격려가 쏱아지고 푸름이가 며칠새 많이 좋아지고있고 안정된 예쁜 모습을 보면서 모두 즐거워하고 있어요. 이젠, 한시름 놨으니까 건강에 너무 무리가 가지않게 적당히 돌보세요. 마마님 건강도 더 소중해요. 오늘은 설마, 깜순이가 또 말썽부리지 않겠지^^^ 개장사 망속에서 구출한 우리 깜순이 *** 벌써 얘도 보호소에서 6년동안 같이 살고있네요. 사람을 그리도 좋아하고 꼭 머리를 쓰다듬어달라고 어리광 부리는데 진순이한테 무슨 감정이 있어서?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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