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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 오빠랑 언니가 봉사활동하다 만나서~결혼했어요~ 오래전부터 봉사하는게 몸에 베인 사람들이라 그런지 저도 봉사활동 간다니까 많이많이 좋아 하던데요~ㅋㅋㅋ 울오빠랑 언니는 노인,아동,장애인,등 이런쪽으로 봉사활동을 많이 했지만 우리 가족 모두 강아지를 넘 사랑하는 분들이에요~ 특히 아빠가요~ㅋㅋㅋ 저희때문에 울진 않으셔도 강아지때문에는 눈물흘리시는 분이거든요~ㅋㅋㅋㅋ 전 이런 가족들이 있어 넘 행복해요~ 근데 울 시댁은 울 서방님을 제외하고는 시러하진 않지만 별로 반기지는 않는분들이세요 ㅠ,,ㅠ 참 안타까운 일이죠 ㅠ,,ㅠ 작성자 덕배어멈 작성시간 0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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