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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하고 성경 읽었는데도 잠이 안와서 또 들어왔어요. 내가 아는 분중에, 꽃들을 아주 많이 재배하는 분이신데 이분 집에 가서 살고있는 집을 보고 놀란적이 있어요. 식구들은 아파트에서 사는데 꽃들을 가꾸다보니 부부는 주로 이 집에서 생활하거든요. 농지라서 집을 지을수 없어서 겉은 비닐 하우스에요. 그러나, 주변엔 장미넝쿨과 갖가지 유실수들이 많아서 따먹었어요. 집 내부는 아파트나 다를게 없었어요. 어쩜, 그렇게 시설을 잘 했는지.. 정말, 없는게 없었어요. 소장님도 얼마든지 그렇게 만들수있어요. 그 집을 생각하면서 역시나, 청양보호소에도 그런 공간이 있었으면 하고 상상해봤어요. 날밤 완전 꼴딱 샜다 ㅎㅎㅎㅎㅎ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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