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부모님 모시고 해남 땅끝마을 다녀왔어요. 순이랑 꽃님이가 이전에도 집에 사람이 없으면 물한모금 안 먹어서, 너무 극성맞게 키웠나바요^^;; 서울에 있는 동생을 주말에 내려오라고 했네요 ㅋ ㅋ 우리집은 아가들이 일순위에요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2.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