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추워서 소장님이 안나올줄 알았는데 후원품들이 와있다는 문자를 보고 방금 찾아서 보호소로 들어갔어요. 내일, 후원내역에 올리겠어요. 그동안 따뜻했던 탓인지 소장님도 많이 춥다고 하시네요. 도그카페에서 수요일에 보호소로 오신다고 하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