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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양보호소에 후원품을 보내시면 인내심이 필요하답니다. 보호소가 산속 깊이 있어서 전화불통이다보니 택배기사님들과 통화가 바로 안되서 정산에 맡겨두거든요. 또 소장님이 아가들만 두고 보호소를 비우고 자주 정산에 나갈수없어서 며칠동안 후원품들이 모여지면 찾고있어요. 어떤땐 소장님이 후원품을 찾아서 보호소로 들어갔는데 후원품이 도착했다는 문자를 받아요. 그럴땐 더 늦어져요. 그러나, 여러분들의 후원품은 안전하게 잘 도착해서 보관되고 있어요. 단지 후원내역을 올리는게 좀 늦어지는것 뿐이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16
  • 답글 ㅋㅋㅋ 네 잘알아요~ㅋㅋ 거기까지 도착해서 소장님께서 찾아 가실때까지 기다리는거야~ 괜찮은데 ... 보령? 거기서 3일째 배송이 안되고 있어서 좀 답답했을뿐이에요~ㅋㅋㅋㅋ 오해없으시길~ ^^ 작성자 덕배어멈 작성시간 09.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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