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 봉사참여를 알려주신분들은.. "뽀야님,오정선님,오동언니님,덕배어멈님과 친구분, 꽃님순야언냐님, 저까지 7분입니다. 3월1일까지 시간이 아직 여유가 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9.02.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