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울아가들이 미용을 하러 갔는데요. 엄마가 지켜보니까 무지 어리광이었대요. 미용하시는 분이 애들이 엄청 사랑받는것 같다고 어리광이 심하다고 하네요 역시나 우리 순이는 미용하고 또 토했어요. 하여간 지지배 승질머리하고는.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2.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