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은 변덕스럽지요. 꽃샘추위도 심하고.... 오늘 날씨도 짖궂고 일요일에 또 소식이 있는데 아마 그 비는 봄을 재촉하는것이겠죠. 봉사날 전에 비올것 다오고 추울것 다 춥고... 그날만은 날씨가 화창하길 바래봅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