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순이가 깜순이한테 물렸어요. 방금 소장님 전화를 받았는데 도저히 상상할수도 없는 틈 ( 가장자리 망쪽에 붙은 비닐을 젖히고 ) 으로 억지로 쑤셔대면서 들어간것 같다네요. 진순이는 목을 물렸고 응급조치로 소염제 먹이고 주시놓고 캔을 3개 먹였고 두꺼운 이불위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어요. 캔을 먹는거로 봐선 약간 안심이 되지만 오늘밤이 고비인듯해요 경과를 지켜보고있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