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일 전화 들어보고 병원에 가야하는 상황이면 용달에 태워 갈거에요. 전에도 대형견은 그렇게 병원데려 갔고 또 데려왔어요. 심각하지 않길 바랄뿐이에요. 공주는 가까운 거리니까, 전에 했듯이 그애가 편안하게 타고 갈수있도록 잘 해주면 돼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