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순이는 다행히 경과가 좋아지고 있어요. 진순이도 만만히 일방적으로 당하고만 있지않아서 목부분을 깊이 안물렸어요. 부운게 가라앉으려면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오늘은 사료도 먹고 평상시처럼 활동을 한답니다. 그래도 소장님이 소염,진통 약을 먹이고 항생제 주사를 놓고 당분간 캔도 먹일 겁니다. 이제야, 나도 안심이 되네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