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경님, <해피팡팡> ^^^ 고맙습니다. 그렇게 애써주신 덕분에 아가들에게 맛있는 간식이 후원되서 봉사날에 더욱 푸짐하게 잘 먹을수 있겠네요. 감사합니다. 아가들도 기다리고 봉사자님들도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리는 3월 1일이 점점 다가오고있어요. 그날^^^ 아가들은 여러분들의 사랑을 넘치게 받을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