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당일날 만나면 좀 어색할가봐 이것저것 물어 볼것도 있고 해서 한상궁 마마님이랑 처음 통화를 했어요~ㅋㅋㅋ 전화도 친절히 받아 주시고~ㅋㅋㅋ 통화를 하고 나니 청양가는날이 더 기다려 지는거 있죠~? ㅋㅋㅋㅋ 작성자 덕배어멈 작성시간 09.02.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