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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하시는 날에 첨 오신분들도 금방 친해지더군요. 목적이 같은 분들이 만나니까 어색함과 쑥스러움도 없어보였어요. 오동언니, 마마님, 정선님, 수연님 ^^^ 특별한 사정이 없는한 꾸준히 봉사해주시는데,,,, 모두 따뜻하고 인정많고 서로 배려해주는 분들이시고 사람을 편안하게 해주시지요. 웃음이 만발하고 언니 동생^^^ 하면서 즐거워 보였어요, 덕배어멈님도 금방 친해지실거에요. 아가들을 빨리 만나고 싶어하고 마마님한테 전화도 하셨군요. 적극적이고 열심이셔서 마마님도 힘이 날거에요, 고마워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