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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와서 핸폰을 열어봤더니 반가운 오동언니 문자가 왔네요. 하트가 통통하니 살도 포동포동 쪘고 잘 놀고있는 사진보면서 내입가엔 미소가 피어났어요. 오동언니도 많이 보고싶네요. 적당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은 ? 그리고 뽀얀 우윳빛 피부는? ㅋㅋㅋ 오동언니를 생각하면 고마운 마음^^^ 이루 말할수없어요. 다혈질인 나한테 비하면 침착하고 심사숙고하는 셩격이 부러워요. 사진으로나마 하트를 만나서 정말 반가웠어요. 금방이라도 품속에 안길것만 같은 그 모습....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네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