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후원품을 불러주는 날인데 소장님이 밀린 일 하시느라 좀 늦었다고 하네요. 어제 정산에 나갔다 왔으니 그만큼 일이 밀렸겠지요. 아뭏든, 이유를 듣고나니 안심이 됐어요. 청양보호소 운영을 하려면 강심장이 돼야 해요. 전화 하는 시간이 보통 낮인데 생각치도않은 시간에 청양에서 전화오면 일 난거에요. 그렇게 가슴을 쓸어내린 적이 어디 한두번이겠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