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청양카페에 수차례 드나들지만 매번 큰 도움이 되어드리지 못해 스스로 답답할 지경입니다. ㅠ ㅠ 카페에 올라오는 글들을 빠짐없이 섭렵하고 있어요. 저도 봉사날만을 기다리는 1인입니다. ㅎㅎㅎ 낼모레 봉사가면 아이들과 놀아주면서 후회없이 도와드리고 와야겠어요. ;ㅁ; 작성자 뽀야 작성시간 09.02.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