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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쪽은 비가 자주 오네요. 강원도 태백쪽은 물이없어서 식수도 어렵다던데.... 물이 얼마나 소중한지 ^^^아가들이 대박리에서 살았을때 절절이 느꼈어요. 그쪽에 수맥이 신통치않아서 농사 짓는데 여러 사람들이 함께 물을 쓰니까 신경 많이 쓰셨어요. 거기에 얹혀서 우리 까지 물부족에 더 보태다보니.... 그래서 결국 깊은 산 에서 보호소까지 파이프로 물을 끌어썼어요. 물도 깨끗해서 안심이고 분쟁에 휘말리지않아서 이사올때까지 물걱정없이 잘 지냈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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