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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밤만 자고나면 기다리던 봉사날인데 그날, 아침은 영하 1도, 낮기온은 8도 라니까 아주 따뜻하진 않지만 그런대로 봉사하시기엔 불편없는 날씨가 될것 같아요. 비소식이 없는 것만으로도 천만다행이지요. 아가들한테 모래, 언니 누나들이 만나러 간단다... 라고 말했는데 텔레파시가 통했나 모르겠네요. 이때, 봉사자님들^^^ 몸 컨디션 잘 관리하세요. 모든게 차질없길 바래요. 이번 봉사엔 많은 분들이 오시는데 더욱 고맙습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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