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끓이려고 멸치 우릴때마다 청양애들 생각나서 삶은 멸치 따로 모아놨어요.ㅋㅋㅋ물론 양은 보잘것 없어서 그냥 저혼자 몰래몰래 애들 나눠주려구요.ㅋㅋㅋ삶아낸거라 염분은 적을텐데 맛도 적으려나? ㅠ ㅠㅋ 개강보다 봉사일이 더 기다려지는걸요. *_ * 작성자 뽀야 작성시간 09.02.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