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야님, 정성이 대단하세요. 나도 청양에서 국, 찌게 끓일때 멸치만 따로 건져서 애들한테 먹였는데 정말 맛있게 잘먹고 입맛까지 다시면서 날 쳐다보더군요. 맛은 최고에요. 단 염분이 많아서 ..님처럼 삶은 멸치면 좋아요. 뽀야님만 졸졸 따라다니는 아가들한테만 주세요. 점수도 따시구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