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님집, 잔치 전날 분위기네요. 이틀동안 삶아야 한다니.... 가스비^^^ 헉 ! 배보다 배꼽이 더 큰거 아니에요? ㅎㅎㅎ 유경님은 또 내일 삶으시나요? 너무 수고가 많으셔서 어쩐대요.... 워낙 양이 많다보니, 공이 너무 많이 들어가네요. 그래도 아가들이 맛있게 먹을 생각하시면서 고생을 사서 하실거에요. 감사합니다.작성자태양이엄마작성시간09.02.27
답글잔가시가 너무 많아서 손질하기 힘들었을 거에요. 애들이 허겁지겁 먹다보니 제대로 씹지않고 넘겨서 목에 잔가시가 걸릴가봐 약간 걱정이 되요. 마마님이 알아서 잘 하시겠죠. 앞으론 북어는 하지말아야 겠네요. 계란보다도 손이 많이 가니... 고생 많으세요.작성자태양이엄마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