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짐을 챙기셨다는 말을 들으니까, 내가 짐을 꾸린것처럼 들뜨네요. 남편님이 이틀동안 동안 덕배하고 지내야 되겠군요. ...님 생각이 많이 날테고 식사도 혼자 챙기셔야 겠네요. 그래도 한달에 하루의 외박이고 좋은일 하러 떠나니까 충분히 이해해 주셔서 감사해요.. 반대한다면 못가는 거지요. 푹 주무시고 내일 대전에서 마마님한테 전화하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