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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덕배어멈님, 보호소 가시는길^^^ 대전에서 일박하고 ^^^ 무엇이 ..님의 마음을 그렇게 끌어당기는 걸까요... 아가들을 만나고싶은 애절한 사랑일 거에요. 그토록 설레이게 기다리시면서 봉사를 원하시는 모습 보면서 내마음도 뿌듯하고 힘이 솟는것 같아요. 먼길, 힘든 수고를 마다않으시고 직접 사랑을 실천하시려는 ...님을 사랑해요. 조심해서 잘 다녀오시고 즐겁게 잘 보내세요. 아가들을 위한 이틀의 소중한 시간이 잊지못할 추억과 함께 오랫동안 ..님의 마음속에 남길 바래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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